식음료 | 소비자 기만 ( 예약시 옵션과 실제방문 후 결제옵션이 다름)
 최규리
 2025-12-24  |    조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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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절대 가지 마세요. 12/24 사전 예약 방문으로 와인 1병 무료 콜키지인 줄 알고 가져갔으나, 사전 고지 없이 크리스마스는 콜키지 불가, 비용을 내도 안 된다는 무례한 말투로 응대받아 식사 시작부터 기분을 망쳤습니다. 이후 다른 남성 직원이 사과하며 처리했지만 이미 불쾌했습니다. 민머리 쉐프님은 어떠한 설명 없이 코스는 숨 돌릴 틈 없이 밀어내듯 나오고, 맛을 느끼기도 전에 디쉬를 치우느라 정신없습니다. 한우 오마카세라기엔 각 부위 한 조각씩 총 3번이 전부였습니다. 설명은 전혀 없고 음식만 던지듯 제공됩니다. 처음 예약당시 24일 지정 5시 카운터 코스와 vip 코스 옵션뿐이었고 저는 분명 카운터 코스 체크로 2명총 결제금 198000원짜리로 예약했고 예약금 10만원 선결제했습니다. 하지만 식사 후 결제당시 크리스마스라는 이유로 사전 안내 없이 옵션에도 없는 스페셜 코스를 결제 2인 298000원을 결제하게 한 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결제 후 제가 잘못알고있는것인지 확인래보니 제대로 카운터코스로 예약된것을 알았고 업체측로 전화 연락을 수차례했지만 제 전화는 받지않아 소보원에 고발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12-25 22:56:39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