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는 판매자 승인이 있어야 된다하고, 판매자는 쿠팡으로 접수를 해야된다길레 수 차려 판매자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와 통화 했습니다.
서로 취소를 미루고 소비자는 받지도 않은 제품을 단순변심으로 반품이라는 명목으로 취소까지 또 일주일을 기다려야했습니다.
오늘에서야(12월31일) 쿠팡 고객센터에 왜 환불이 안되냐고, 소비자 우롱하는거냐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한다고하니, 바로 반품처리를 해줬습니다.
한달동안 쿠팡의 일처리와 인증받지 않은 판매자의 응대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시간,돈이 허비되었습니다.
받지도 않은 물건을 단순변심으로 취소한다고 고객을 우습게 여기는건지 분명 사전에 상세페이지에 적어놓은 배송일이 지연되어 취소한다고 얘기했음에도 이 취소건이 소비자의 잘못인 것 처럼 처리하는게 괘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