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월2일 최초 서비스 접수 후 임실담당 직원 방문 후 부품 재고파악 후 전화준다했는데 4일이지나도 연락없어 다시 서비스쎈타에 전화하니 다시 확인 후 연락준다 했는데 5일이 지나도 아무 연락조차없고 지난 9일 다시 전화하니 거듭된 내용만 반복하고 오늘 아침 다시 전화하니 죄송하다 확인후 전화드리겠다만 합니다 .
소비자는 가장추운 공간에서 기다리다 감기 몸살까지 겪고있는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일관하고있는 행테에 분노를 금힐길이 없습니다.
대표 보일러라 광고하는 경동보일러는 대표라는 말을 빼던지 이런 서비스 체제를 실행하는 업체가 과연 대한민국의 대표라는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이 강추위에 고객이 떨던지 말던지 반복되는 응대 직원의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고객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회사인지 묻고싶습니다 댓글1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