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한 캐리어(28리터)가 댈러스 공항에서 찾았으나 일부가 파손(찢어짐)되어 인터넷으로 대한항공에 파손 신고를 했으나 아무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5만원 보상 결정이 되었다고 회신을 받았습니다.
찢어진 하드케이스 캐리어는 더 찢어질 가능성이 있어 불안해서 사용 할 수가 없습니다. 아마 수리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수리도 아니고, 대체품을 보상해 주는 것도 아니고 5만원 보상해 준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파손된 캐리어는 2025년 12월경 파손되어 대한항공에서 보상으로 보내준 캐리어 입니다. 그 보내준 캐리어도 튼튼하지 않아 파손된 것으로 사료 됩니다.
저의 요구는 완전한 수리 또는 대체품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