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을 인수하며 cctv명의변경하고 작년12월까지 납부완료함. 통신사처럼 계속 납부하는것으로 알고 있었고 4월경 영업사원이 전화와서 재연장할거냐며 추가로 cctv설치해주겠다고 하면서 선심쓰듯 말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써는 감사히 생각하며 재연장하였습니다. 연장후 우연히 고시원모임에 나갔는데 계속 요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딜라이브cctv는 할부구매라 3년지나면 내소유고 서비스도 그대로 이용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와 영업사원에게 전화하니 서버이용료가 있기때문에 다시 3년간 같은 요금을 내야한다는것입니다. 제가 민원을 계속 제기했으나 같은 말로 일관했으며 강하게 해지를 요청하니 핸드폰앱으로 보는 서비스를 강제 종료하였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해지하되 서비스는 원상복구하라고 요청했고 윈상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달 통장을보니 요금이 청구된것입니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정상거래라며 처음과 똑같은 말만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약관도 찾아고보고 다른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3년이 지나면 cctv도 소유하고 서비스도 그대로 받을수 있다는데 왜 이업체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