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결국 아무것도 못해보고 쿠팡이 원하는대로 되었네요...
 김영근
 2026-07-13  |    조회: 107
11.jpg
10.jpg

지난 7/3일에 쿠팡의 TV A/S 건으로 고발했던 사람입니다...

결국 세입자분이 지치셔서 더는 A/S 건의고 뭐고 못하겠다고 하셔서 쿠팡이 제시한 대로 코팡캐시 5만점을 받고 다른 티비를 신청해 줬습니다.

그런데 더 기분이 더러운건 또다시 쿠팡에서 중소기업 티비를 신청해서 줬다는 겁니다.

쿠팡에 길들어져 다른곳에 못시키고 이번처럼 또 당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다시 신청하게 되는 제 자신에 더 짜증이 납니다.

저도 저지만 다른분이 이런 일로 기분이 상하면 안될듯 하여 다시 글을 올립니다.

쿠팡에서 티비를 팔았으면 기본 A/S를 받게 해주던지, 그게 안되면 환불을 해주는게 맞는 처사가 아닐까요?

티비를 사고 1년도 안된 시점에 A/S도 한달가량 이리저리 미루더니 나중에서야 이런저런 사정으로 A/S도 안된다, 환불도 안된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행태는 바꿔져야 한다 생각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