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쇼핑에서 냉풍기 2대 구매했습니다. 당일 14시전까지 결제하면 당일발송해준다고 적혀있었고 더운 날씨때문에 배송만 기다렸습니다. 구매 2일 뒤에 터무니없이 작은 박스가 와있고 열어보니 주문하지도 않은 칫솔이 들어있었습니다. 문의글 남겨보니 저말고도 피해자가 수십명이었고 항의글에는 똑같은 내용의 글만 붙여놓고 오배송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배송해준다는데 정확한 출고일도 알려주지않습니다. 물량도 없으면서 당일배송 해준다고 한것도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두명도 아니고 게다가 부피가 큰 냉풍기라고 적혀있는 운송장을 터무니없이 작은 택배상자에 붙이면서 검수가 안된 것도 말이 안되고 칫솔, 대마종자유, 글루타치온 등등 주문하지도 않은 물건들을 배송해놓고오배송이라고
정상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니 사용하라는 말이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피해자가 이미 몇십명을 넘어가는상황에서 오배송이 아닌 의도적으로 배송지연을 무마하려는 꼼수같습니다 조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