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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인터넷 신규가입 철회요청에 따른 부당 철회비 요구및 상담원 태도
 구자경
 2026-07-18  |    조회: 72

민원서


저희 장모님이 1층 상가에 새로 입주하여 인터넷 및 티비를 신규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제 주변 지인 중에 관련업을 하고 있어 부탁하여 신규 설치를 진행하였고 장모님 와이프 자녀들도 sk 휴대폰을 사용하여 결합으로 가입하면


요금이 절약되어 sk로 인터넷 tv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장모님 명의로 신청을 하였는데 얼마 후 지인에게 연락이 와 장모님 앞으로 채무불이행이 전산상에 발견이 되어 가입 절차가 진행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급하게 장모님께 연락을 하여 이런 상황인데 혹시 연체나 미납요금 등이 있냐고 물어보았으나 전혀 그런 게 없다고 하시길래 지인에게 전혀 그런 게 없다고 얘기를 하니 통신 쪽은 아닌 것 같다 통신 쪽은 안 나온다는 연락을 받아서 혹시 금융 쪽인가 싶어 급히 주거래 은행 방문 후 확인하니 금융 쪽에도 전혀 그런 게 없다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을 위해 장모님께서 직접 휴대폰으로 114로 연락하여


인터넷 가입 부서로 연결하여 상담원과 연결 후 지금 신규 가입을 하려고 하니 채무불이행라고 나오는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장모님 주민번호와 같이 조회를 하더니


이 정도는 가입되는데 전혀 문제없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인에게 다시 연락을 하여 상담원에게 이렇게 답변을 받았다 얘기를 하니 본 사이다 보니 큰 문제만


아니면 제량으로 가능할 수도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는 사이 본사 가입 부서에서 장모님에게 다시 연락을 해서 인터넷 가입 유도를 하였고 장모님은


다 같은 sk인 줄 알고 허락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지인에게 연락이 와 본사 신규 가입 부서에서 비슷한 이름이 같은 날같이 접수가 들어와 착오가 있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지인이 저에게 미안해하며


연락을 해왔습니다 물론 지인도 가입 부서에 화가 난 상태였고 저 또한 그 말을 들으니 전날 은행 갔다 오고 했던 거부터 장모님은 그런 적이 없는데 하시며


걱정하시던 모습이 떠올라 화가 났으나 지인도 있고 해서 그냥 넘어가고 가입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장모님이 114에 연락이 계속 와서 가입신청을 했다고 저한테 말씀하셔서 지인을 통해서 가입할 거니 114전화하셔서 취소 요청을 하라고 하였고


장모님은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취소를 하는 과정에서 상담원은 취소 접수가 완료되었고 7월 13일 설치 일정이 잡혔었는데 혹시 설치기사가 방문하게 되면


취소했다고 얘기해달라고 장모님에게 전해다고 하였습니다


장모님에게 취소했다는 연락은 받은 저는 지인을 통해 신규 가입을 진행하였고 지인에게서부터 7월 13일 장모님 댁으로 가입 및 설치기사가 갈 거라고 전달받고


장모님에게 그렇게 전달을 하였습니다


7월 13일 월요일 오후 지인에게 연락이와 설치가 본사에서 가입된 설치팀이 와서 하고 갔다고 했습니다


지인에게 무슨 소리냐 취소를 했는데라고 말하니 철회 신청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장모님은 다시 114에 전화하여 처음부터 상담했던 상담원을 찾아 취소를 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으니 상담원은 설치팀이 가면 취소했다고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왜 그 말은 하지 않고 설치를 받았느냐라고 장모님께 얘기를 하면서 자기는 설명을 분명했는데 왜 설치를 받았냐는 식으로 장모님께 얘기를 하여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사위랑 얘기를 하라고 하여 상담원에게 제 연락처를 알려주게 되었습니다


오후 늦게 5시 30분경 전화가 상담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저는 설치 철회를 요청하며 지인에게 신청한 설치팀도 월요일에 오기로 한 상태였고 당연히 취소를 한 상태였기에 장모님은 별다른 말없이 설치를 받았다고 얘기를 하니 상담원은 장모님에게 설치기사가 오면 취소했다고 말하라고 했는데 왜 그런 말도 안 하고 설치를 받았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상담원은 자기는 지인을 통한 설치팀이 오는 줄 모르는 거고 왜 설치를 받지 말라고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왜 설치를 받았냐고 상담원 자기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며


황당한 듯 얘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철회를 하려면 설치비 및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길래 왜 그걸 제가 내느냐 분명 취소를 신청하였고 접수 완료가 되었는데라고 얘기를 하니 상담원은 또 취소됐다고 얘기를 하라고 했고 그럼 설치를 받지 말았어야지요 라고 얘기를 하여 옥신각신 통화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은 자기는 결정권이 없어 관리장에게 보고 후 다음날 다시 연락을 주기로 하고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상담원에게 전화가 와 관리자보다 더 위 사람에게 보고를 해야 될 거 같다며 또다시 다음날 연락을 주기로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7월 16일) 상담원에게 연락이 자기들 쪽에서도 잘못이 있고 우리 쪽에도 잘못이 있으니 자기네들 쪽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철회 설치비를 지금은 7월


중이라 해줄 수가 없고 다음 달로 넘어가서 8월 1일 설치비를 면제해 주겠다고 대신 위약금 (5천 원~1만 원) 사이 나오는데 그건 고객이 부담해달라고 하여


그리하겠다 하였습니다


근데 그러면 지금 설치되어 있는 인터넷 티비는 바로 철회를 해달라 그래야 빨리 다른 인터넷을 신청할 수 있게라고 상담원에게 얘기를 하니


8월 1일까지는 철회가 안된다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그동안에 인터넷 및 티비를 못 보는 거냐 그건 아니지 않냐라고 얘기를 하였고


상담원은 그렇게 안 하면 설치비 철회 지원을 할 수가 없다고 하며 그럼 그냥 자기네들 인터넷을 쓰시던지요 라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 나 분명 취소 요청을 했고 접수 완료가 되었고 그러면 설치팀에게 연락이 갔어야 되는데 연락체계가 뭔가 잘못된 거 아니냐라고 얘기를 하니


설치팀도 바쁠 때 못 볼 수도 있다며 상담원은 자기는 잘못한 게 없다는 식으로 또 설치 취소 얘기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왜 설치 받았느냐라고 똑같은소리로 옥신각신하다가


그냥 저는 저 나름대로 할 테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등을 한다고 상담원에게 알려고 상담원도 그렇게 하시라며 그럼 상담원 자신은 이제 이일에서 빠지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처음부터 본사 신규 가입 팀에서 조회를 했을 때 비슷한 이름을 착각하고 가입이 진행이 안되었고 그 과정에 불필요하게 은행 방문도 하였고


그런 착오가 없었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건데 그때 화를 낼 걸 후회도 합니다


그리고 취소 접수를 완료한 상태에서 취소된 설치를 왜 제대로 전달이 이루어지질 않아서 설치기사가 방문하게 만들었으며 설치비 철회 및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지


대기업 상담원이 저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지... 글로 적다 보니 전달에 한계가 있지만 정말 저 상담원과 통화할 때 손이 떨릴 정도로 화가 나고 상담을 하는 태도 등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설치 철회비 및 위약금을 왜 제가 부담을 하여야 하고 또 대기업 본사 소속인 거 같은데 상담원이 저렇게 얘기를 하는지 저로서는 납득이 안 갑니다


sk 114 인터넷 신규설치 상담원 진*균 의 불친절및 상담태도(상담업무교육을 다시 받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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