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냉이라 통으로 쪄먹어도 될정도로 신선하다고 해서 한여름이여도 아이스팩 포장을 확실하게 해주신다고 하셔서 주문햇습니다. 그치만 택배 배달기사님이 17시가 다되어서 배송 하는바람에 다 녹아서 왓네요. 저는 사과를 받아야 할꺼 같아서 판매자랑 배달기사한테 연락하니 판매자는 사과 하면서 환불 해주셔서 기분 좋게 마무리 지엇는데 택배기사는 적반하장으로 "그건 판매자가 얼음을 적게 넣어서 그렇죠, 저희는 잘못 없어요. 고객님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하세요" 라고 나오네요. 냉동식품인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이럴줄 알앗으면 쿠팡 로켓 프레쉬 시킬껄 그랫네요. 다 돈받고 일하는데 누가 보면 무료봉사인줄 알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