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운전기사의 언어폭행
 강정숙
 2026-08-16  |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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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제주에 도착해서 버스를환승해 서귀포에 있는 숙소로 가기위해 오후7시경 281번 동진버스(제주79아3409번)를 타고 이동중이었고 현지에사는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좌석이 운적석에서 8번뒤 좌석에 앉아서 작은소리로 친구의 말에 집중집중하며 대화중이었는데 갑자기 기사가 큰소리로 "도데체 언제까지 떠들거냐며 " 공개적인 망신을 줍니다. 내가 뭘 떠들었길래 이러는지 따지고싶었으나 외국인이 뒷좌석에 있어서 꾹참았지만

부들부들 떨리기시작하며 2박3일의 제주여행이 엉망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주시는 기사들 소양교육도 없이 막무가네로 모집합니까!! 막노동잡부도 이런식에 언어폭력행위는 안할겁니다.
버스가 기사양반의 아방궁입니까? 만약!!
내가 앉은좌석에서 행여 큰소리를 떠들어본들 기사석까지는 들리지도 않을 위치이며 차소음이 워낙에 커서우리들의 속삭임이 기사귀에 들릴리가 없었습니다. 그기사는 소머저귀를 달고 있습니까?
도데체 우리가 뭘어쨋길래 그딴식으로 언어공격을 합니까?
이런 공개적 망신은 누구에게
배상책임을 물립니까?
이런것들 때문에 제주의 이미지에 막대한 손실을 입을거란걸 잘알고있겠지요.
다시는 제주를 안가겠지만. 모처럼 국내여행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 거지같은 기사를 어떻하면 분이풀리겠습니까
60평생 이런 무례한 경우를 처음 당하다보니 황당하고 어처구니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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