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한지 얼마 안되고 저녁쯤 에어컨에서 냄새가 남.
(머리 아픈 단내가 남)
해당문제를 하이마트에 말했음.
하이마트는 자기들은 파는거만 하는거라서 그런거 모른다 이럼.
그래서 서비스 수리 기사님한테 말을 했음.
기사님은 자기들은 거치는거만 해서 바꿔줄 수 없고 하이마트에 얘기해보라함.
(솔직히 기사 아저씨 말이 맞다고 생각함)
다시 하이마트에 전화해서 해당 일을 말했으나, 자기들은 판매만 하는거고 환불이나 교환은 모른다, 기사님한티 교환해도 된다 라고 말한 뭔 서명서 그런거를 받으라고 씨부림.
기사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해당 일을 말했음.
아까랑 같은 말함.
결국 하이마트 본사에 전화함.
다음날(8월25일)교환해주겠다고 말함.
오늘(8월25일) 오전에 하이마트 만수점(에어컨 산 매점)에서 전화왔고, 바꿔줄테니까 교환할때 필요한 사다리차 비용 니네가 내라. 그리고 이번에도 바꿨는데 문제가 생기면 니네 잘못이니까 알아서 해라 이딴식으로 쳐말함.
어제보니까 에어컨 겉면이 뜯어져있음.
설치하다가 뭐 잘못해서 고장낸거 같은데, 이런거는 고객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에서 물어주고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음.
교환말고 환불 해달라고도 해봤는데, 그런건 자기들은 모른다고 함.
본사에 전화해보겠다는 이상한 헛소리만 계속 했음.
지금 이 문제가 2-3주 정도 계속 진행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