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8월29일 혼다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 성수점에 포르자 오토바이 뒷바퀴를 교체하기 위해 방문 하였습니다.
뒷바퀴를 교체 후 와이프가 있는곳으로 가는중 브레이크가 안잡혀 앞브레이크와 발로 잡은뒤 다시 센터에 방문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압이 제대로 안빠졌다. 시운전을 하고 오니 괜찮다 가보셔도 된다’라고 하여 집에 오던중 다시 한번 브레이크가 잠겼었습니다. 그 다음주에 또 예약이 되어있어 가서 다시 얘기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026년9월4일 금요일에 앞바퀴를 교체를 예약을 하여 다시 방문을하였습니다.
기어변속과 ABS경고등, 브레이크가 안잡힌다 얘기를 하니 '조립상 건드린것이 없고 조립에 문제가 없다. 뒷타이어를 뺐다 다시 끼웠는데 문제가 없다. 묘듈이나 브레이크액을 바꾸셔야될거 같다. 금액이 크니 생각해보시고 교체하셔라.'라고 정비원이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2026년 9월5일 타 업체에 방문을 하여 물어보니 타업체에서 뒷타이어 탈부착과정에러 리어휠이 잘못조립되었다라는 고지를 받고 사진촬영 및 수리를 받았습니다.
타업체에 수리 후 혼다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 성수점 정비원 신찬용님이 전화가 와 본인이 오류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이건 명백하게 오류가 아니며 잘못이고 실수라고 얘기를 하니 맞다고 인정도 하였습니다.
2026년9월7일 다른 담당자님이 전화가와 전후사정 다얘기후 보상관련하여 저희는 타업체에서 수리한 공임비와 그업체까지간 기름값이며 시간활용비해서 20만원을 보상을 얘기하였지만 공임비는 현금성으로 지급을 하나 나머지는 쿠폰형식으로 줄수있다 합니다 . 거기서 잘못 조립으로 인해 사고가 날뻔하였는데 누가 조립도 제대로 못하는 센터를 방문을 하겠습니까? 타 직원으로 해준다는 말과 함께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죽을수도 있었다 죽을뻔했다 라고 얘기를 하니 과장적인 얘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타다 차가다니는 도로에서 브레이크가 잠겨 발로 세우고 겨우 세웠는데 아찔했는데 과장이라뇨...당사자 본인이 그렇게 느꼈는데 본인들은 그렇게 느끼지 못하였던건데 과장이라는 말을 듣고 '아..전혀 미안한 맘이 없구나..일처리를 빨리 하기 위해 형식상만 얘기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에 하나 사고가 났으면 그땐 보상을 다해주실건지 그때도 쿠폰으로 운운하실건지
또한 본인들 업체에 왔으면 본인들이 수리를 해주셨을텐데 타업체에 갔다고 얘기를 합니다. 본인들 잘못이 아니라고 그렇게 확신을 가지고 얘기를 하셨었으면서 이제와서 본인들 업체에 왔으면 수리를 해줬다 라는 말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오토바이는 라이더들에게 생명과 직결된 것인데 꼼꼼하게 두세번은 보지 못할뿐 아니라 잘못이 없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얘기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