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억울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나이키 바람막이를 22만9천원이라는 다소비싼?!(일반평균바람막이는10만원대) 완전100%로 방수라는 점원말에 혹해서 샀는데..
이제 2년 조금 더 낸 옷의 목부분의 필름이 너널너널ㅡㅡ (목부분만 지폐2/3정도벗겨짐)
이제 2년이라는말은 한 겨울 한 여름 머 이것저것 다 따지면 100번도 안입어봄ㅠ
다른부분 손목이나 팔꿈치 지퍼 목조임 허리조임 찍찍이 외관상 아무 문제는 없는데..
a/s는 안되는거래요 필름이란게 너무 얇아서 덧댈수도없고 고작30% 보상해준다네요
횡포가 너무 심하네요
꼭 방송 해주세요 고가의 바람막이 피해자가 많을것 같습니다 댓글3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100% 완전방수라는 해당업체의 바람막이가 필름이 떨어져 수리불가라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의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