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총 2회 모토로라 수유 서비스센터에 사용중인 휴대폰의 이상발
열, 와이파이 혼선, 블루투스 이상 터치안됨, 카메라 작동불량, 통신불량등의 사유로 수리를 위하여
방문하였으나, 메인보드 부품의 소비자 귀책이 의심된다는 사유로, 메인보드를 제외한 다른 부분을
수리받음.
현재 와이파이 혼선, 블루투스 이상, 간헐적 이상발열등의 증상 지속되며, 이로 인해 콜센터 전화
상담요청 하였으나 귀책사유로 무상수리 불가하다는 답변들음.
서비스센터에서 귀책으로 주장하는 부분은 메인보드 알루미늄 실드부위 눌림, 습기 침투임. 눌렸다
고 주장하는 부위가 액정과 강화유리가 있는 방향으로 어떤 방식으로 깨지는 충격이 아닌 눌리는 충
격이 기기 액정과 강화유리가 멀쩡하고 바로 뒤에 위치한 회로에만 갈 수 있냐는 점과 습기가 침투
하였는데 침수라벨이 깨끗한 점에 대하여 의문제기, 설명 요청하였으나, 사용 환경에 따른 과실일수
있다며, as기사본인은 설명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음. 이후 콜센터 동일답변. 본인은 눌렸다는 알루
미늄 실드가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아 수리 중 사진 촬영함. 사진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