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메이커에서 옷을 구매할때는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깐
그리고 AS가 편하다는 장점에서
잡표 보다는 메이커를 찾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산지 얼마 되지않아서 사타구니? 양쪽이 칠칠 나가는거예요
그쪽이 나가면 다들 허벅지가 대여서 그렇다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바지 결대로 칠칠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매장에가서 as를 요구했더니 본사에서 안해줄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받아준다고...
어이가없어서 저희 엄마가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그냥 천대서 박아주더라구요
뭐 그래서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얼마지나지않아서 다른부분들도 칠칠 나가는거예요
생각을해보세요?
청바지는 질긴 맛에 입는거잖아요
그리고 메이커를 이용하는거는AS가 가능하고 그래서 이용하는건데
일년도 안된바지가 천 결대로 여기저거 칠칠 나가는거는 천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뱅뱅쪽에 전화했더니 워싱처리되서 그럴수 밖에 없다는 답변이 돌아왓습니다.
근데 그렇게따지면 다른 잡표 바지들은 같은 워싱 처리가 되있는데
왜 2년이상을 입어도 멀쩡한걸까요?
일단 급한대로 여기저기 세탁소가서 수리해서 입긴했는데
수리비도 만만치 않네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어요
그리고 또
원래 제조일자도 나와있어야 정상인건데
이건 제조일자도 없네요
이건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