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 잘 읽었습니다.
이 메일에 첨부한 사진도 보셨겠지요.
마음대로 하라고, 아저씨 태도가 배 째라고 우기면서 소비자 고발쎈타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돼지않느냐고
큰 소리 하던데 그 아저씨는 이런 결과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저씨 태도가 너무너무 괘씸하고 그 보다 더 중요 한 사항은 도대채 어디다 사용 했길래 흙이 담아다 부운 것 처럼 쏟아 졌는가가 궁금하답니다. 아저씨한테 기여코 그 사실을 듣고 싶답니다.
또 형사 고발도 가능 한지요? 나아가서 민사까지도 하고 싶답니다. 알려 주십시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