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전북 전주 송천 센트럴파크점 크린하우스
 유태훈
 2011-12-03  |    조회: 641
제가 몇달전 9월달쯤 내피 외피 같이있는 점퍼외 여러개를 맡겼어요
그런데 가져다 줄때 공장서 안나왔다고 돈은 미리 받아가고 외피를 안가져다 줬는데
그걸 잊고 2달이 넘게 지났습니다. 아버지 옷이라 입으려하는데 왜안오냐구 하시더라구요
그동안 몰랐고 세탁물이 왔다는 메시지나 그런거 하나 없었습니다.
당연히 온줄 알앗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그때서야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하더라구요
원래 전산에 딱 치면 코드번호랑 나와야는데 그런거도 다없고 공장에만 전화해본다고
하고 다음날 바로 전화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하며 또 하루를 보냈는데 전화가 없어서 제가 또 전화를합니다.
그러더니 무슨 내피를 달라고 하더라구여 짝을 마춰봐야한다고 무슨 시장에서 앞뒤마춰보는것도아니고
기분이 나빠서 일단은 줬습니다. 하는말이 없으면 배상 해주면 댈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남자
사장이 와서 고객 한테 눈을 부라리면서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이또지나서 전화준지가 언제냐고 물어봤더니 하는말이 와서 직접 보고 이야기하자고하니까 전화로 하자고 하면서 잃어버렷다고 보상해준다고하더라구요 그때가서 하는말이 무슨 몇퍼센트만 해준다는둥 말도안대는 소리를 해대고 조금 기다려야한다고하길래
댔다고 아버지한테 전화 해서 방안을 모색하라고 했더니 전화 또 안햇더군요 그래서 몇일후 또 제가 전화를하니 바로 전화준다고만하고 어영부영만 하더라구여 가만있으면 안대겠다 싶어서 남자 사장님이랑 계속 이야기햇으니 언제오냐고 오늘 물어보니 배달을 갔다고 하더라고요 배달가면 바로 연락주라고햇더니 알겠다고 바로 연락 주라한다고 햇는데 4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또없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해보니 남사장님이 무슨 집안에 사람이 갑자기 다쳐서 일보로 갔다고 하네요 사람 장난도아니고 그래서 제가 그럼 사람 다치는거가지고 거짓말을 하겟냐며 그런일이 있으면 기다리라고 한 고객한테 연락이라도 줘야는거아니냐 했더니 사람다친게 갑작스러운건데 그런거도 보고해야하냐며 머라고하데요?? 대체 이런 쓰레기같은 세탁점 보셨나요??
자기네들이 미안하다 해도 이건 용서해줄까하는데 잘났단식으로 뭐 다물어준다하대요 첨에는 본인게 아닌것같다고해도 물어준다고 하드만 인자와서는 무슨 본사규정이어쩌네 공장에서 몇프로만대네 이딴소리나 지꺼리고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이보다 더 짜증나는 상황이 많이 있는데 화가 나서 글을 올리느라 다 담지를 못하네요 판단좀해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세탁 의뢰한 점퍼의 분실과 업체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세탁물 분실시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배상의 범위는 세탁물 배상비율표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