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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차체부식서비스
 이대우
 2012-04-23  |    조회: 58
트라제 2002년식인데 11년도정비를받으러갔다가 정비기사로부터 차체부식에따른 A/S가 된다고하여 접수후
12년 4월18일경 서비스해준다고 입고하라고해서 23일 입고를시켰읍니다. 휀다에 페인트도 벗겨보고 볼트가 안풀려 망치와드라이버를 사용해 강제로 제거하면서 몇군데 찌그러뜨리고 하더니 3시간후쯤에 연락오더니 서비스가 안된다고 차를 가져왔읍니다. 차상태를보니 열이확올라오더라구요! 페인트벗겨낸데는 색갈도 틀린것으로 대충칠해져있고 볼트부분은 어떻 게된건지 찌그러진상태로 볼트가아닌 다른것으로 붙여놓고 대충붙였는지 무슨작업을했는지 차를툭치니 부식됐던부분이 떨어지며 진짜흉하게 읍니다.그러더니 죄송하다는말만하고 간뒤보니 차밑 에 부식됐던 차체가 바닥에 많이떨어지더군요! 우리나라 대기업이 이렇게 일처리 한다는게 너무 짜증나고 화가나서 견딜수없어서 이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소유하신 차량의 차체부식으로 A/S받으셨는데 수리하는 과정에서 차량의 여러군데가 훼손되었다니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