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cctv카메라를 여러대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에따른 부속장비들도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구입한지 1년이 조금지났습니다. 13개월정도입니다. 낙뢰를 맞았는지 카메라를 구동시켜주는 팬틸트라는 기계와 카메라내부가 전기적인문제로 손상을 입었습니다. 맨틸트는 기판이 한줄 타버렸더군요...제가 납땜을해볼까도 싶었지만 a/s기간이라 그냥 센터로 보냈습니다. 카메라는 a/s를 받았는데 팬틸트는 장비가 없어 공장에보내야한다는 연락을받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왔습니다 장비를 구하는데 이건a/s비용이 든다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6만원이 든답니다. 부과세 별도라고 6만6천원을 달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현금으로한다고6만원을 줬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이 15만원짜린데... 비용이 비싸네요..;;라며 무상으로a/s받을 방법은 혹시 없는지 물어보니 웃기만하며 안된다더라구요.. 그후 몇일을 기다렸습니다... 제품이 왔습니다. 뜯어보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기가 막히더라구요.. 기판을 바꿔준게아니라 탄부분 배선만 한가닥연결하고 나사도 하나 덜 부착시켜 보내왔더라구요... 나참 이런사람들에게 어떻게 a/s를 맡깁니까.. 동네 전파상에 맡겨도 그것납땜하는것 5천원이면 떡을칩니다. 어떻게 이런사람들이 삼성테크윈a/s 센터를 운영하나요?? 이래도 됩니까 고발합니다. 사진과 함께 첨부합니다.
댓글 2 내용 편집국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제품에 손상이 있어 a/s를 맡기셨는데 별다른 조치없이 높은 a/s가격이 나와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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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제품에 손상이 있어 a/s를 맡기셨는데 별다른 조치없이 높은 a/s가격이 나와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