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게임이 무료라고 해서 다운을 받았는데 아이가 하다가 제허락도 없이 아이템을 사버려서 한건이 오만원 한건이 3삼원 이렇게 8만원이 나왔습니다.
게임회사에 어렵게 통화했는데 5만원은 쓰지 않은 거라서 돌려주겠지만 3만원은 이미 써버려서 돌려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소비자는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기만 해야하나요??
나머지 삼만원도 돌려받고 싶은데요
첨에는 무료라고 했다가 교묘하게 꼬셔서 아이템을 사게끔하고 참 게임회사가 기가막힙니다.
아이마저도 상술에 이용하는 이사회가 정말 무섭습니다.
일이천원도 아니고 두건에 팔만원이라는 액수도 기가 막힙니다.
참고로 제딸은 일곱살입니다.
소비자보호차원에게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부모동의 없이 것도 너무 쉽게 클릭만하면 결제하게끔 만든 것도 충분히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변기달리겠습니다.
참고로 결재는 엘지유플러스 엡마켓에서 되었습니다. 댓글1
자녀분이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온라인게임서비스업에서 사업자가 판매하는 유료아이템을 소비자가 구입후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요구할 경우 유료아이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나, 온라인컨텐츠산업발전법에 따라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상품임을 사전에 고지한 경우는 제외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