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초에 11번가 친구사이라는 회사에서 전기요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전기요가 타버렸네요 온도는 항상 3도정도로 하고
지냇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이상해서 확인을 해보니 밑에가 타고 있더라구요
얼른 전원뽑고 빼놨는데 밑에 침대까지 녹았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 연락해서 이게 이렇게 탔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관계자가 그 사진보내주라고 해서 메일로 보내고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계속 기다렸습니다. 거의 한달이 되가는데 연락이 없길래 다시 연락해봤습니다.
그랫더니 메일이 안왓다고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ㅡㅡ; 분명히 확인했다고 메일에 뜨는데
장난하나 이것들이 그래서 다시 한번 보내주기로 하고 2일인가 있다가 메일주소 다시물어보려고
연락을 했는데 이젠또 사진이 있다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어떻하냐 했더니 기다리랍니다. 자기내도 위에다가 올리고 그래야한다고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네요 다시 연락했습니다. 기다리랍니다 또 한2주가 지나가네요
11번가서 글남겼습니다. 연락주라고 그랫더니 그때연락오더라구여 그러더니 뭘 원하냐고 대뜸이러네여
싸가지하고는 그래서 그럼 침대매트리스만 탓으니까 보상해줘라 그랫더니 얼마냐고 20만원정도 한다고
했더니 침대 견적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니 또 연락이 두절되네요^^
다시 연락했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전기요 탄거를 보내라고 하네요 ㅋㅋㅋ 일부러 화나게 하려고하는게
분명합니다. 장난하냐고 지금 첨부터 보내라고 하던지 나중에 침대견적서만 보내주면 처리해준다고 했으면서
10만원정도면 그냥 줄라고 했는데 20만원이면 올려야한다고 뭘 그렇게 많이 올리나... 5개월동안
올리기만 하나요...;; 분명히 전화상으로도 얘기했고 알겠다고 하고 견적서만 보내주면 처리해주겠다더니
아무튼 전기요까지 택배로 해서 보냈습니다 . 지금 또 2주정도 지나가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때문에 아주 죽이고 싶을정도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게 그냥 잘못된점만 보상해주면 좋게 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사람을 가지고 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