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고발
 이화태
 2012-04-26  |    조회: 712
손오공 탁송(위치; 서울 전번 02-6902-****  대표자; 010-6403-****)

한달간 근무하면서 예치금(잔액육만원)및 사고예치금(일만원)을 입금하였는데, 회사를그만둔지 두달이 넘었는데예치금을 돌려 주지않네요. 정산이 안됐다는 핑계만되고있습니다. 조속한시일내에 처리할수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전 부산에 살고 있슴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 간의 노동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