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원 GS 달구벌 주유소<황**>(514-22-*****)
2012년 4월27일 10시경에 집주변 주유소에서 주유시 일정 금액에 따른
자동 세차 활인권을 평소에 이용하지 않았던 세차 활인권을 소지하고
세차를 갔습니다.. 주유 세차 활인권및 주유소 현수막에 5월1일 부터 주유 세차금액을
변경 하고 인상 한다는 공고광고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차를 하던분이 5천원과 활인권을
주었더니 거스름 돈으로 3천원 눈치를 보며 주는게 아니겠어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진찰을 마치고 집으러 들어가던 중 아이가 차에서 아퍼 곤히 잠들지만
않았다면 좀 화를 내고 싶엇지만 아이가 깰까 그냥 화가 나지만 참고 집으로 들어와
주유소에서 있었던 일이 기분이 상해서 보관하고 있던 세차 활인권을 휴지통에 찢어 버렸습니다.
사람 눈치보면서 부당히 저런식으로 영업을 한다는게 참 너무 하루를 장사하는 장사치인가 싶더군요
주유소가 저기 한곳은 아닌데 고객이 왜 이렇게 주세요 하면 실수라며 돌려주고 가만있음
부당이익 챙기는 맘이 곱지 못해서 단지 1천원 이지만 많이 기분 상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