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에서 TV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다 1월에 해지를 했습니다
단말기 회수 지연으로 인해 4월에 모든 위약금이 통장으로 인해 인출이 됐습니다
전화로도 이금액만 내면 위약금은 모두 내는건지 확인했고요
근데.. 5월 통장을 보니 3만원 가량에 금액이 엘지에서 더 인출을 해갔더라고요
전화로 상담 요청을 해서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전화 단말기 요금이 전산 오류로 인해 4월에 인출이 안되고
5월에 인출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말이 되는겁니까?
전산오류로 인한건 그쪽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전산오류로 정상출금이 안됐다면 소비자한테 전화해서
이런 부분에서 5월에 다시 청구 하겠습니다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 전화도 없이 그냥 돈을 인출해갔습니다
그럼 다음달에도 전산오류로 인해 다시 돈이 인출되면 그냥 내야되는건 아니잖아요
어디 믿고 사용할수 있나요?
그리고 소비자가 상담을 요청했음 어떤 해결 방법이나 무언가를 제시해 줘야하는데
무조건 자기네 잘못이 아니다 전산오류라 말이 됩니까?
상담원 전은자 정말 짜증났습니다
소비자가 하는말은 들을라고 안하고 자기 얘기만 계속하더라고요
이런 문제로 전화하면 자기네들이 전화요금 내주는거 아니잖아요?
서비스 쪽에서 이렇게 일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수 있게 해줘야지 그냥 아무런 말도 없이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가고...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시 돈을 돌려 받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