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벽산 블루밍에 입주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겨울부터 입주를 한상태에서 하자보수를 받고 있는데..
모이건 하자보수를 지금까지 받고 있으니... 완전 허접 아파트입니다.
억소리나는 내돈 주고들어가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거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자보수.. 무조건 기다리라고만하고...... 내돈주고들어간 새아파트 기분좋게 살고 싶지... 누가..
이런 그지같이 공사해논 집에서 살고 싶겠습니까?
정말 아파트 관리소.. 벽산건설 전화해도 ... 알겠다 담당자에게 말하겠다..이렇게 말합니다..
매번... 그담당자라는 사람...이 있긴 하는걸까요?
작은회사도 아니고.. 자기네 브랜드걸고 했음.. 책을을 지던가... 돈 다 받아쳐먹었다고..
이렇게 뒷짐지고 있는 횡포 정말.. 드러워서 못봐주겠습니다..
이럴땐 어케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외... 더 있습니다.... 이것도 하자보수를 받은것입니다.. 하늘에 별따기 처럼
목터져라 외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