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3일에 훌라우프 2개을 11번가에서 구입했습니다.
헌데 쓰다가 이어진 부분이 빠져나와서 아무리 제가 이어보려해도 안되기에
11번가에 전화를 해서 판매한 업체 전화번호 알아서 전화하니 안 되더군요.
다시 고객 센터에 전화했더니 그 회사가 없어졌다더군요,
AS 기간이 3개월이라기에 난 업체가 없어졌어도 다른 업체가 들어와 있으니
AS를 받을 수 있게 주선해 달라하니 안된다면서 2만점의 포인트를 주겠다며 다른 상품을 구입하라는군요.
난 35000원주고 구입 했는데 그동안 썼으니 그만큼만 받으라는군요.
난 그럴 수 없습니다. 당연히 11번가라는 쇼핑몰을 믿고 구입했는데
팔고나서는 아무런 상관없다는 방관자적인 말은 듣기 불편합니다.
그리고 11번가에서 업체에게 인터넷에서 판매할 수 있게 하면서 그분들한테 댓가를 받았을텐데 왜 11번가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까?
11번가는 업체에게 돈 받고 판매수익을 얻으면서 그 업체가 철수하면 고객들은 아무런 보상도 못 받고 그냥 손해 보란 말입니까?
전 같은 물건으로 바꾸어주던지 환불을 해 주길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요구 하는 게 부당한 건가요?
그리고 11번가에서는 고객보상서비스란 글을 쓸 수도 없습니다.
AS가 제외된 상품은 글도 못 올리고 보상도 받을 수 없고...
제외된 상품은 보상이 이뤄 질수가 없다는군요,
그럼 왜 그런 물건을 파는 건지 의문입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