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무책임한 금강방송..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안나
 2012-05-26  |    조회: 455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시골지역입니다.

처음 유선이 개통됐을 때 선택권이 없이 금강방송을 시청해야만 했습니다.

처음부터 질 좋은 화질을 제공하지 않았지만 유선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시간이 지날 수록 화질이 낙후되어 도저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고객선터에 서비스를 요청하여 보았지만 기사님의 대답은 한결 같았습니다.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작업이 없습니다. 선을 교체해야 하는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그러곤 깜깜 무소식입니다. 한번은 제가 수십차례 전화를 해서 해결방안을 제시한게 낙후지역 시청료로 삭감

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금강방송을 저질 화질로 10년 이상을 시청한 후 였습니다.

저질 화면을 보고 있으면 눈도 아프고 스트레스까지 받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참다 참다 다시 전화를 해서 기사님을 불렀는데 또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금강방송에서 이 곳에는 투자 자체를 하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 아마 선 교체 작업은 이루어 지지 않을 거라고 하시고요~~

해년마다 전화를 걸면 곧 해결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그냥 일시적인 대답이었나 봅니다.

자동차 부품도 때가 되면 갈아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데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고객의 민원을 무시해 버리

고 있는 금강방송...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방송 품질이 저급하여 선교체가 필요해 교체 요청에도 해결을 주지 않는 업체에 답답함 느끼시겠습니다. 해당 업체에 지속적인 민원을 제기하셨으나 해결되지 않으셨다면 방송통신위원회(02 750 1114)으로 민원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