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때 멀쩡했던 수영복이라도 딸랑50분 입은사이 실밥이 풀렸다면 당연히 교환해 주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불량이니까. 소비자가 확인을 안했다고 멀쩡했었다고 우기는것도 그렇고, 소비자 보란듯이 아레나 본사에 전화해서 안된다고 단호히 말하던 매장 책임자인듯 박승현씨. 너무 부당하고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하겠다고 해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본인이 소비자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교환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되어 너무 화가나서 본 내용을 접수합니다.꼭 교환이나 환불처리 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살때 멀쩡했던 수영복이라도 딸랑50분 입은사이 실밥이 풀렸다면 당연히 교환해 주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불량이니까. 소비자가 확인을 안했다고 멀쩡했었다고 우기는것도 그렇고, 소비자 보란듯이 아레나 본사에 전화해서 안된다고 단호히 말하던 매장 책임자인듯 박승현씨. 너무 부당하고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접수하겠다고 해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본인이 소비자라고 생각하면 당연히 교환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되어 너무 화가나서 본 내용을 접수합니다.꼭 교환이나 환불처리 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