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한참동안 박지성 선수가 나와서 대대적으로 선전하던 질레트퓨전파워 면도기를 사용하는데 어느날
면도날을 교체하려고 새제품을 교환하려는데 제품이 중고처럼 인디게이터(교환주기를 표시하는 파란띠)가
사용한제품의 색처럼 바래있고... 면도날 중간중간엔 검은 찌꺼기가 끼어있는게 재활용이 의심됩니다.
외국계 대기업제품이.... 질레트 소비자상담실에선 제품을 재활용하진않고 확인을 해야하니 보내라고만
하는데 조사하다보면 제품이 소실될수 있어서 다시 돌려주진 못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떡하죠? 보냈다가
업체가 별거아니라고 발뺌하면, 증거도 남아있지않고, 그동안 몇일 시간만 낭비하게 된건데... 저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업체에서 하는 이야기는 뻔한걸 알고있습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