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한 단계 진화한 ‘와이어리스 브라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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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한 단계 진화한 ‘와이어리스 브라 컬렉션’ 출시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1.02.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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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UNIQLO)는 와이어 없이 편안하면서도 리프트업 구조로 아름다운 가슴 모양을 만들어주는 신상품 ‘쉐이프 리프트(Shape Lift)’를 추가해 ‘2021 S/S 와이어리스 브라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유니클로 와이어리스 브라는 3D 컵 테크놀로지로 편안함을 제공하며 이너웨어 업계의 혁신을 선도해왔다.

유니클로는 "올해는 새롭게 출시하는 ‘쉐이프 리프트’를 비롯해 ‘3D 홀드(기존 뷰티라이트)’, ‘릴랙스’, ‘소프트’, ‘액티브’까지 총 5가지 라인업으로 다양한 니즈와 상황에 맞춰 여성의 일상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서포트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제품 ‘쉐이프 리프트’는 브라컵에 내장된 수지 소재의 구조가 가슴을 중심으로 모아주는 신기술을 적용했다. 도톰한 패드와 리프트업 구조가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받쳐주어 보정력을 지원한다. 전면에는 플로럴 계열의 레이스 소재를 적용했따.

‘3D홀드’는 와이어리스 브라 컬렉션의 스테디셀러로 기존의 ‘뷰티라이트’에서 제품의 특장점을 살려 명칭을 변경했다. 신축성이 우수한 방사형 컵이 내장돼 있으며 제품 사이즈에 따라 방사형 홀의 개수와 위치, 소재의 밀도 등을 달리해 설계했다. 

이 외에도 유니클로는 다양한 사양의 와이어리스 브라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릴랙스'는 가슴과 등까지 전반적으로 감싸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압박감을 최소화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느낌으로 수면시나 실내 브라로 활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추가했다. '소프트'는 후크 및 스트랩 조절 부자재를 없애 피부에 미치는 부담을 최소화한 디자인이며, '액티브'는 원단에 홀을 추가해 땀을 흘려도 쾌적하고 가슴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서포트하는 크로스백 디자인으로 가벼운 운동부터 일상에서 폭넓게 착용이 가능하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와이어리스 브라는 호르몬이나 체중의 변화와 같은 여성의 섬세한 신체 변화와 움직임까지 고려해 연구를 거듭하는 제품이다. 모든 여성의 가슴에 알맞고 편안하게 밀착이 가능하도록 고객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한 단계 더 진화한 와이어리스 브라 컬렉션과 함께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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