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앱으로 순살치킨을 주문한 소비자가 동전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손 모(남)씨는 지난 27일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치킨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했다. 매장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새 치킨으로 교환 받았으나 찝찝한 마음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고. 손 씨는 "페이백 이벤트인 줄 알았다. 치킨에 왜 동전이 들어가 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빈 백화점 3사, 1분기 영업익 일제히 30% 이상 '쑥' 한화家 보험사 엇갈린 성적표… 투자손익 덕분에 '체면 살린' 한화생명 장민영 기업은행장, 생산적 금융 선도·금융 공적 역할 강화 나선다 SKC, 1조1671억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글라스기판 투자 속도 셀트리온, 佛 지프레 인수…"직판 역량 강화 위해 M&A 적극 추진" 한화생명 "배당 재개,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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