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프랜차이즈 순살치킨에서 닭뼈와 닭털이 나와 소비자가 경악했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 치킨을 먹던 중 튀김옷과 함께 튀겨진 닭뼈와 닭털을 발견했다. 매장에 항의해 사과와 환불을 받았으나 찝찝한 기분은 계속 가시지 않았다. 김 씨는 "뼈는그렇다 쳐도 닭털은 음식 위생이 엉망이라는 의미가 아니냐. 대수롭지 않게 넘길 만한 이물이 아닌 것 같아 고발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빈 백화점 3사, 1분기 영업익 일제히 30% 이상 '쑥' 한화家 보험사 엇갈린 성적표… 투자손익 덕분에 '체면 살린' 한화생명 장민영 기업은행장, 생산적 금융 선도·금융 공적 역할 강화 나선다 SKC, 1조1671억 유상증자…재무구조 개선·글라스기판 투자 속도 셀트리온, 佛 지프레 인수…"직판 역량 강화 위해 M&A 적극 추진" 한화생명 "배당 재개,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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