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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현예진
 2012-01-24  |    조회: 922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이 정말 두눈뜨고 볼 수 없을지경으로 심해요!
특히 마켓 오 브라우니. 상자를 개봉하면 딱 낱개포장된 브라우니 4개가 들어있고 나머지는
특이한 종이 구조물 같은 것으로 공간만 차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상자의 사이즈로는 8개는 족히 들어갈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다이제, 두개의 포장으로 나눠진 예감, 상자의 3/2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 연양갱
등등 과대포장 과자는 한 두 종류가 아닙니다.
낱개포장이나, 종이 구조물, 또는 플라스틱 구조물 등으로
완충라는 명목 하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자를 사먹다가 화가 나는 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식품회사들의 이런 상술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뿐만이 아니라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러한 얕은 상술이 단속되어 처리되어야 합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제과업체 과자의 내용물에 비해 과대한 포장용기로 인해 업체의 상술과 환경오염등의 염려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과자 '뻥튀기 포장', 해도 너무하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