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자: 이준영
주소:인천 서구 원석로 139 로드모터스
연락처
우편번호:2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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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상대방100% 과실로 추돌 사고가 있었습니다. 보험사에서 견적1700만원 피해액을 산정했으며 그 가격으로 수리할 수 있다고 하는 인천의 로드모터스에 차량수리를 맏겼습니다.
이후 손해사정인을 구해 자량의 손해배상금을 2700만원으로 1000만원 더 올려 손해액을 받았습니다. 손해사정인은 저에게 말 안하고 수리업체에 27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천만원이 더 지급된 상황입니다. 업체는 1700만원에 수리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돈을 받고 2700만원에 수리가 가능하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단순 됫 범퍼와 앞 범퍼 본넷등 단순 판금 도장이고 수리비가 과다하다고 느끼지만 일단 수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2024년 5월 수리가 다 되었다고 해서 갔지만 차를 보니 업체는 판금도장을 엉망으로 했고 안보이는 곳은 아예작업을 하지도 않았고 체결부위의 각종 나사와 볼트가 없는 등 엉망으로 되어 있고 뒤 트렁크 본넷은 닫히지도 않고 단차가 1cm 있을 정도 였습니다.
다시 수리를 해 달라고 했고 업체도 인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후 7월 다시 완료 했다고 해서 갔는데 도장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앞 본넷 도장 및 뒤 휀더에 기스 및 이물질이 뭍어 있었고 깨진 헤드라이트를 새것으로 교환 안 하고 기존 것을 커버만 바꾸어 끼워 났는데 물이 차 있었고 뒤 테일 램프는 황변 및 누렇고 낡은 중고 부품을 끼워 놓았습니다. 또한 브레이크 밟을 때 운전대가 흔들려 앞쪽 디스크를 새것으로 바꾸기로 했는데 그냥 제 차에 있던 것을 그대로 끼워 넣고 새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확인한 후 본인들은 업체에 새것을 주문해서 장착했는데 업체가 중고를 착오로 보낸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이후 다시 차를 찾으러 갔을 때 확인하니 왼쪽은 새거 오른 쪽은 중고로 끼워져 있었습니다. 또 항의하니 하나는 디스크가 두껍고 한쪽은 얊게 나온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더군요. 다음 번 또 차를 찾으러 가니 왼쪽의 새제품도 디스크 가 얊은 중고 리폼된 제품으로 끼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새것이고 왼쪽 오른 쪽 둘 다 두께가 같은 새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일단 우기기에 정식 출고 후 다른 업체에 가서 진위여부를 확인하기로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총 5번의 출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해서 갔는데 유리를 중고 유리로 교체 했는데 잔 끼스와 빛이 산란해 도저히 운전할 수 없는 제품으로 끼워져 있어서 새것이 맏는지 물었고 새거라고 말했지만 아직 구매정보를 받지 못했고 차량 실내 수리하면서 계기판민 운전대 하부 등 여러곳에 끼스를 너무 많이 내 놨고 본인들도 작업중 발생한 것이라고 인정을 했지만 아직까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를 갈아 놓지도 않고 있으며 그동안의 내용을 7월에 내용증명으로 보냈습니다.
이 번 경우 다른 수리와 다르게 보험 사가 업체에 미리 돈을 지불 했기에 작업을 안 할 수록 업체에 이득이 가는 경우가 되었습니다. 통상 수리를 많이해야 과도한 수리비를 챙기는 경우와 정 반대의 상황입니다. 해당 업체는 1700만원으로 이익을 남기는 수리에 1000만원을 더 보험사가 지불하였음에 아직까지 수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또한 단순판금도장등 과도한 수리비가 지불된 것 같고 제가 수리내역과 부품업체및 구매 내역을 달라고 하였음에 아직까지 어떠한 정보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