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업체에 견적을 3월 15일 일요일 6시~7시에 오신다해서 주말에 약속도 못잡고 기다렸어요
근데 오질 않는거에요
담날 월요일날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메모지를 사무실에 놓고 와서 까먹었대요. ㅡㅡ
오늘(월요일)오신다길래 알았다 하고 끊었는데
야근일이 잡혀 수요일로 견적을 잡았거든요
당일 오후에 다른데서 계약을해서 마감했답니다.
원래 그런건가요?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고
남의 시간은 시간이 아닙니까??
또 다른 피해가 없도록 해주세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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