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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쏘카이용 판매후 픽업/반납장소 틀린것에 대해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윤태식
 2026-04-13  |    조회: 36
4월4일 오전8:25에 NOL앱을 통해 쏘카이용예약한후 예약코드가와서 카톡으로 예약확인 문자받은후 예약코드 등록으로 4월24일 오전11시20분 밀양역앞 쏘카 행운주차장에서 픽업, 7시간사용후 밀양역 행운주차장에 반납으로 예약등록을 하였습니다.
4월10일쯤 쏘카에 예약이 잘되어있나 확인키 위해 쏘카앱에 들어가 나의 예약현황을 보니 날짜, 시간은 모두맞는데 픽업장소 사천공항 유료주차장, 반납장소 동일인데 반납장소 변경할 수 있게 되어있는 예약현황이 떠서 챗봇상담으로 픽업/반납장소가 예약한것과 다르니 수정요청가능한지 물었으나 그에 대한답은 주질못해 고객센터 연락처를 받아 주말을보내고 오늘 점심시간쯤 연락을 했으나 출발 12시간전것은 챗봇상담하라는 기계음만 나오고 상담원교환 번호는 안나왔습니다.
할 수없이 내가 예약한 NOL의 고객센터로 전화해 연결 연결지나 상담원과 통화, 상의했습니다.
처음에 나의 예약번호와 인적사항을 알려줘도 예약현황에서 보이지 않는다하여 "어떻게 예약한 사람의 앱에는 예약현황이 뜨는데 주문을 받아 대금까지 수령한 회사는 나의예약조차 알 수 없다하느냐, 나는 예약을 NOL을 통해 한것이니 예약상황 확인하여 픽업/반납장소를 수정해달라 하고 확인해 줄것을 요청하였죠.
고객센터에서 연락이와 예약사항은 확인되었다.
쏘카엔 어느번호로 연락했었느냐해서 챗봇이 알려준 1661-3315로 했다하나 다른번호 1661-8838을 알려주며 연락해보라하여 내가 계약한곳은 NOL이지 쏘카가 아니니 NOL에서 확인해서 수정해줘야 하는것 아니냐해도 자기네는 예약상황을 그대로 같이갖고있으니 자꾸 소비자에게 직접연락해서 수정하라고 책임전가식으로 예기하여 내가 쏘카와의 계약당시자가 아니고 NOL이 주문받아 주문확정하는 과정에서 생긴일이니 책임지고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줘야하는게 정상적인거래이다. 쏘카는 내가직접 주문하지 않았으므로 나의 권리주장을 예기할때 우리에게 주문한 당사자가 아니라 수정시킬 의무가 없다하면 할말이 없으니 조치를 해달라해도 막무가내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상황이라 소비자원에 고발조치 하겠다하고 끊었습니다.
책임지지 않을것이면 판매를 하지 말아야하고 문어발식 영역확장하고 수수료만받고 넘기는식의 정신은 근절해야하기에 고발합니다.
그리고 요즘 거래는 전화시 사람 상담원과 통화 하기가 너무힘듭니다. 기다려야하는 대기시간도 너무 길고요. 이런상황을 국민 대부분이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빠른시간내에 수정조치사항이 있기를 기대하며 소비자보호원의 조치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의뢰인 윤태식
핸폰: 010-8614-1055
E-mail: tsyoon55@gmail.com
댓글 1

담당자 2026-04-13 16:41:10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