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이 깨져셔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회수를 계속 하지 않아서 7월14일 카카오 고객센타에 문의를하니 업체에 요청한다고 했습니다.
환불은 보내준 사람에게 환불처리가 된다고 해서 괜찮다고했습니다.
다음날이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수거요청 했습니다.
날이 더워서 수박이 터지걸 같으니 빨리 가져가라고했습니다.
안가져가네요.
다음날 오전에 카카오에서 반품이 안들어 왔다면서 반품 철회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타 다시 요청하니 알겠다고 요청한다고 했습니다.
7월16일 또 요청했습니다.
오늘은 제발 가져가라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안가져가요.
오늘은 가져가지도 않은 수박이 문앞에 그대로있는데 조금전에 반품이 회수되었다고 환불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내가 저 큰 수박을 내돈들여서 버릴 이유도 없고 먹지도 않은 수박 왜 가져가지도않고 나몰라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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