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측에서는 사장,담당자가 없다며 연락처를 주지않고 계속 회피함
타지로 여행오는 사람으로써는 객실 상태를 사진으로만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 숙소측에서 깨끗하고 상태좋은 사진을 올려놔 그것만 보고 선택해서 왔는데 저희가 이미 입실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난후에 이야기해 숙소측은 방을 못팔았다며 환불을 거부함
최소한의 사람이 쉬다갈수 있는 숙소 상태에서 방을 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첨부한 사진보다 심한 상태의 방을 주고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사람이 숨도 제대로 못쉬는 곰팡이방을 줘놓고 멀쩡한 방이라고 돈받는게 맞나요?
새벽3시반에 그대로 짐싸서 나왔고 사장님의 친동생분이라는분이 오셨길래 같이 올라가 객실상태 보시라고 같이 확인하니 본인도 이미 인지하고 계셨는지 한마디도 못하시고 내일 환불,취소 담당 직원이 나온다해 다음날 시간맞추어 다시 방문하니 전혀 의사소통이 안되있어 직원은 모르는 상태며 자기는 무슨일인지도 모른다 사장님 번호,담당자 번호도 모른다합니다
그럼 모든 피해는 우리가 감수해야하는건가요?
방확인 제대로 안하고 들어간 너희때문에 우리 방도 못팔앗다식으로 나오는 양심없는 업체때문에 화가 납니다
(감동호텔에서 바로 옆에 운영중인 포레스트 펜션A동 독채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