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서 품절이 아닌 상품을 140만원에 구매 하였으나 도착 예정일인 2일 뒤 제품이 품절되었고 재입고까지 2달의 시간이 걸린다 소식을 들음. 다른 구할수있는 방안이나 대처 방안을 모색하던중 상담사의 싫증난 말투로 " 아 그냥 취소해드릴게요" 와같은 뉘양스의 답변을 받음.
본인이 한발 양보하여 익일 즉 오늘배송올수있는 다른색상으로 차선택을 하여 방향을 잡았으나 이마저도 택배사 직원의 정보, 도착예정시간, 상담원은 소비자의 연락을 무시하고있는 중임.
지금 본인이 느끼기에 이게 소비자인지 아님 개호구잡힌건지 분간이 가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