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7월말에 사업종료를 하였고 관련한 지급완료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쿠쿠수납센터는 미납문자를 보냅니다.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고 양평지국에다 연락을 해서 알겠다고 처리한다는 답변을 들었지만 또 미납문자와 추심관련해서 1년이 넘도록 미납문자를 받고 있습니다. 쿠쿠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평생 이 문자를 받아야 하느냐고 아무리 호소를 해도 착오가 있었다는 말 그때 뿐이고 또 보내고 또 보냅니다. 이직을 해서 여기에서도 쿠쿠를 이용하고 있지만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소비자를 미납자로 몰아가는데 이것은 문자테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저는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쿠쿠센터와 연락을 취하느라 매번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쿠쿠가 업무상 차질이 생겼다면 다시는 이러지 않도록 개선하고 소비자에게 불편을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마지막 문자는 2026년 8월 22일에 받았습니다. 미납에 따른 추심이관 예정이라며,, 고객센터에 오늘 아침에도 전화했는데 대기가 많다며 통화를 못하고 있습니다.수납기관에 전화했는데 곧바로 통화중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