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몰에서 스탠딩드라이어 작년12월 한대당 21만원대에 총3대를 구매하여 친정.시댁.저희집 사용중입니다.
어머님집에서 강아지가 전선 중간부분을 물어서 끊어났습니다. 당연히1년이 안됬고 전선교체만이라서 적은비용으로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전화해서 설명하니 제품직접 바야 알수있다하여 보냈는데 주말지난후 전화와서 전선이 본체랑 이어져 있고 본체를 분리가 안되서 109,000원을 부담해야 한답니다.
저는 화가나는게 드라이기에서 전선부분은 가장많이 고장나는 부분인데 혹시나 다음번 사용중 잘못꺾여도 손상되고 고장나는 부위인데 어떻게 교체가 안되게 제품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고 비용입니다!
다이슨조차도 드라이기 전선 교체 비용이 5만원대 인데 20만원짜리에서 109,000원을 내라하니 너무 과한 비용입니다.
이정도 비용이 발생하면 처음광고부터 전선부분 조심하라고 인지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느기계든 조립식인데 분해가 안되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1년안에 본인과실로 as비용발생한다는 내용도 글씨 엄청작게써놓고 1년무상as란 문구는 지금도 메인광고로 쓰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이건 과대광고라고 봅니다. 조사부탁드리고 as비용 부분 제가 다 부담하고 수리해야하나요? 댓글1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