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주유소 자동세차후 파손
 모성길
 2026-08-24  |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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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8월23일 오후3시40분경 주유소자동세차후 파손된 차량 입니다.
주유소측에서는 일부 파손되어 있었던 차량이라 손해배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현재 파손사진 보시면 세차장 세척브러쉬가 끼어, 파손된 부위에 더 극심하게 파손이 되었습니다.
일부 파손된 건 인정하나, 주유소측의 사전안내 문구/파손 안내 문구 고지가 없었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24 22:34:39
세차후 하자와 관련하여 세차장 측에서 과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에 중재의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시설물 이용중 부실한 시설이나 오작동으로 소비자가 신체상 재산상의 위해를 입었다면 시설물 관리자에게 책임을 물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도 통상인의 주의의무를 기울였어야 하며 정상적인 이용상태에서 발생한 사고이어야 하므로 그 과실정도를 상계하여 배상액을 협의하여야 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