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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삼성Z플립 배터리 문제(소비자가 꼭 알아야 함!)
 양상필
 2026-08-25  |    조회: 97
삼성 Z플립5 밧데리를 새것으로 교체후
100프로 충전후에 외국에 나갔다가 2주후에 켜보니 배터리가 78프로 남아서(4주후에는 45프로 남았음.즉, 100프로 충전후에 꺼두었다가 2주후에 켜면 78프로,4주후에 켜면 45프로 남음)삼성연제서비스센터에 가서 문의하니 이승욱기술팀장이 100프로 충전후 휴대폰을 꺼두었다 2주후에 켰을때 78프로 남는게 정상이라고 함. 4주후에는 45프로 남는것도 정상이라고 함.
어떻게 이게 정상인지 이해할 수가 없고 배터리 자연방전율이 넘무 심해서 몇가지 질문들을 하니 아예 대답도 해주지않고 짜증섞인 말투로 폰이 문제없으니 가지고 가라면서 귀찮아함. 심지어 고객한테 "스트레스 받으니깐 자꾸 배터리가 78프로 남는다고 나한테 반복해서 말하지 말라!"고 함. 저는 배터리를 교체해 달라거나 아무런 요구도 한 적이 없고 휴대폰을 꺼두었는데 이렇게 밧데리가 크게 방전되는지 이번에는 삼성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봐도 답변을 해주지 않을뿐더러 답변을 해 줄수있는 기술팀이나 개발팀으로 연결도 시켜주지 않아요. 조그만 중소기업도 물건을 팔았으면 자신이 판 물건에 책임을 지는데 삼성 연제 서비스센터 기술팀장이나 삼성고객센터 이경희팀장은 고객의 의문에 대해서 아예 해결하려거나 답변을 해주지않고 고객을 무시만하네요. 왜 고객이 삼성 직원들의 갑질에 무시당해야하는지 많이 의아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원에 의견을 물어봅니다. 최소한 휴대폰을 꺼 두었는데 2주만에 78프로가 남고 4주만에 45프로가 남는 급격한 배터리 자연방전이 삼성Z플립의 원래 성능이라면 반드시 고객들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휴대폰을 구매할 때 고려하면서 구매를 결정하지 않을까요? 저희 누나도 똑같은 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사실을 알고는 잘못 구매했다고 많이 후회하고 있어요. 아무리 휴대폰이 외형적으로 좋아보여도 정작 필요할 때 배터리가 없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폰을 과연 소비자가 사고싶어 할까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제품에 대한 중요한 사항들을 먼저 인지하고 구매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제품을 구매후에 이런 문제들을 알게된다면 소비자는 얼마나 속상할까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25 11: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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