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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2달전 예약한 숙소를 입실2일전에 일방적으로 취소함
 이현석
 2026-08-25  |    조회: 81

양구배꼽축제 안전관리를 맡고 있는 경호업체입니다.

축제 안전관리로 미리 숙소를 예약했는데 일십 2일전에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하면서 숙소를 다시 구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배꼽축제기간에 다른 스포츠 경기도 있어서 방을 구하기가 어려워 미리 예약을 한건데 갑자기 전화와서는 인원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서 트집을 잡고 인원이 많으니 방값을 올려야한다면서

말도 안되는 소릴 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방을 안주겠다고 하네요.

미르피아펜션은 6인실 4개,4인실2개.2인실2개.통체로 예약을 했었습니다.

수용인원은 36명이고 숙소를 이용할 인원은 32명 이었습니다,

수용인원도 충분할 뿐더러 방하나에 2인씩 자야한다고.,사람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다고 하는데 기가막혔습니다.

할수없이 그럼 사용인원을 26명으로 줄이겠다고 말해도 싫다고 하면서 취소하겠다고 하는데 정망 어처구니가 없네요.

계약금을 주겠다고 해도 나중에 주라면서 결국 이럴려고 계약금도 안받은건지.

다른 사람에게 더 비싸게 팔려고 하는 수작이 뻔히 보이는데 양구군에서도 특별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당장 내일 모레 입실해서 업무 준비를 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


예전에 양구 상인들이 군인들 상대로 바가지요금과 부당한 편취로 양구 사단장이 장병들 휴가.외출.외박을 금지했던곳이기도 하는데 

양아치근성은 어디 안가는건가요.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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