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초에 린나이 가스보일러를 설치함.
이후 실내 온도 조절기에 가끔 오류 발생하며 보일러 작동이 멈춤
2026년 8월 20일 보일러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 후 보일러실 개방하여 살펴 보고 바닦에 물이 고여있고 보일러에서 누수가 있음을 확인
2026년 8월 25일 보일러 설치업체 연락하여 누수 발생 알리고 출장 점검을 받음. 출장 점검 결과 설치에 이상이 없고 보일러 자체 초기 불량으로 린나이 본사에 AS를 신청 받아야 한다 연락 받음.
2026년 8월 25일 긴급으로 린나이 AS 신청하여 출장 수리 신청을 하고 원인을 파악하니 제품 생산 단계에서 고무패킹이 찢어진 상태로 조립되어 누수가 되었고 패킹을 교체하여 수리했다 함.
보일러는 10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인테 초기 불량품을 받아 누수까지 발생된 제품을 수리해서 사용하는 것은 향후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판단하여 침수된 불량품을 회수하고 동일 모델 새제품으로 교체 요구하였으나 린나이에서는주요 부품이 아니라하며 교환을 거부함. 소비자의 입장에서 새제품 구매하에 고장이 있는 제품을 받아 누수가 나고 침수가 된 제품을 수리하였다하여 그냥 사용하라는 것은 문제가 있다 판단하여 소비자고발을 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