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중인 매장 운영하며 겪은 억울하고 답답한 A/S 피해를 고발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성수기 장사에 큰 타격을 입고 있으며, 업체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통이 터집니다!
1. 사건 개요 및 A/S 처리 과정
8월 29일(금): 눈꽃빙수기 실사용 중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여 아침부터 고객센터에 연락해 A/S 방문을 강력히 요청했으나, 연락이 두절되거나 지연됨.
8월 31일(1차 방문): 명확한 증거 영상을 보여주었음에도 기계를 대충 흩어보거나 겉모습만 보더니 "아무 문제 없다"며 그냥 돌아감.
9월 1일(2차 방문): 실사용 시 문제가 계속 발생해 다시 방문을 받았으나, 기계는 정상이라며 배관만 대충 따로 빼놓고 가버림. 기사님 간후에 또 다시 문제발생.
9월 3일(오늘): 이후에도 실사용 판매가 불가능할 정도로 문제가 지속되어 항의했으나, 방문조차 하지 않고 "본사로 기계를 올려보내라"는 무성의한 통보만 함.
2. 업체의 무책임한 대응과 피해 상황
영업 손실 및 신뢰도 추락: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빙수 판매가 중단되거나 환불 사태가 발생하는 등, 매장의 신뢰도와 매출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음.
대책 및 보상 전무: 업체의 과실과 제품 결함 가능성이 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진성있는 사과나 보상이나 대책도 찾아볼 수 없음.
고객센터는 그저 책임회피를 위한 빨리 사태마무리를 위한 상투적 사과의 말뿐.
대체품 미지원: 영업 중인 가게에 기계를 가져가면 당장 장사를 접으라는 뜻인데도, 대체품 대여는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만 고수함.
3. 요구 사항
장사하는 자영업자에게 기계는 생업의 수단입니다. 불량 제품을 판매해 놓고 기초적인 A/S조차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영업 중인 매장에 대체품도 없이 본사 입고만 강요하는 것은 명백한 갑질이자 횡포입니다.
해당 업체는 즉각적인 현장 점검 및 확실한 수리(또는 교환/환불)를 진행하고, 영업 손실에 대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다른 자영업자분들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