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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농업용 드론 800만원 수리후 한달내 재 고장 파손으로 수리견적 100만원
 이선준
 2026-09-03  |    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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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남 논산에서 농사짓는 30대 청년 농부입니다.

드론 구매는 2024년 4월경 AFI사에서 드론을 구매 했었습니디.

그리고 지금까지 방제하면서 추락한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2026년 7월말 전봇대에 부딪혀 추락하여 드론을 수리 하였습니다.

첫 추락, 첫 수리 8월 1일 수리가 다 되어 기체를 받고 방제를 했습니다.

그러다 2026년 8월 25일 드론으로 비료를 주던 중 갑자기 암락커 가 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분명히 새걸로 교체된 부품이였고, 그날 오후부터 드론으로 비료를 계속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쪽 부품이 갑자기 접혔다는게 이해가 안되어. 교체했던 그 부속이 하자가 있던 것 인지 수리를 잘 못한 것인지 업체측에 기체를 입고 시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받아서 원인을 듣고는 더 이해가 안되고 화가 났습니다.

업체측 "후면에 물이 들어가 쇼트로 인해 추락했습니다" 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분명히 방제 드론은 어떤 드론이든 어느정도의 방수 방진의 기능을 가지고 있고, 구입 당시에도 방수가 된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날 비료를 살포하느라 물이 들어갈 이유가 없고. 만약 전에 약 방제를 하다가 물이 묻었어도 기체 안으로 물이 들어간다는게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업체측에서는 수리비 100만원이라는 비용을 말하는데 이거 또한 더욱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본인들이 800만원씩 받아가면서 수리했던 기체에 문제가 생겨 한달이 채 지나지도 안아서 재입고를 했는데 수리비를 달라고 하는거랑, 본인들이 말하는 물이 들어가 쇼트가 났다면 본인들이 수리를 잘 못했거나 마감이 잘못된건데. 이것을 인정을 안하고 비용만 청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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