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파손품 수령 및 환불 미처리
 Ingrid Frivoll
 2026-09-09  |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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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2일 가방(여성용 가방)을 73,000원에 주문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문 후 약 2주가 지나도록 상품을 받지 못하여 판매처에 문의하기 위해 안내된 전화번호로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없는 번호’라는 안내가 나와 전화로는 연락이 불가능했습니다.

이에 판매처의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문의하였고, 판매처에서 답변을 주어 가방을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4월 14일에 상품을 수령하였으나, 배송받은 가방의 앞면과 뒷면 모두에 자국이 확인되어 상품 상태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다시 판매처에 연락하여 해당 문제를 전달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며, 판매처에서도 환불해 주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판매처로부터 별도의 안내나 환불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환불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차례 추가로 메시지를 보냈으나 모두 읽음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 3월 22일에 73,000원을 결제하여 주문한 상품을 4월 14일에 수령했으나, 상품에 하자가 있었고 판매처에서 환불해 주겠다고 약속했음에도 현재까지 환불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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