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판매처의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문의하였고, 판매처에서 답변을 주어 가방을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2026년 4월 14일에 상품을 수령하였으나, 배송받은 가방의 앞면과 뒷면 모두에 자국이 확인되어 상품 상태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다시 판매처에 연락하여 해당 문제를 전달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며, 판매처에서도 환불해 주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판매처로부터 별도의 안내나 환불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환불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차례 추가로 메시지를 보냈으나 모두 읽음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 3월 22일에 73,000원을 결제하여 주문한 상품을 4월 14일에 수령했으나, 상품에 하자가 있었고 판매처에서 환불해 주겠다고 약속했음에도 현재까지 환불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