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하이마트 명촌점 제현태 영업사원님께 노트북 구매를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말하면 셋팅도 해준다해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그다음날인 23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노트북을 켰는데.
옵션으로 야동이 왔습니다
그것도 제목만 남겨져있구요, 파일은 없었습니다.
구매한 하이마트에 전화를 했습니다
절대 뜯어놓은 제품은 아니다. 새 제품에 프로그램 셋팅해달라해서 해준것 뿐이다
자기도 모른다
프로그램을 깔면서 저런것도 깔릴 수가 있다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경로가 E 드라이브였고 날짜는 12년 2월로 나오는데 이거는 어떻게 설명할꺼냐 물었더니
가져와 보랍니다
E드라이브는 이동식이라서 그럴일이 전혀 없다면서 가져와 보라고만 말씀하시고,
그 뒤로는 확인 전화 한통 하지 않는 하이마트의 태도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판매만 하고 고객의 불편함 정도는 생각하지 않는 서비스 마인드인것 자체가 상당히 불쾌합니다
회사상의 업무로 마치면 9시가 되고,
집과 구매한 곳의 거리도 있어 아직까지 찾아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 입장은 100% 환불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 이상의 댓가성의 물질을 원하는 것이 아니구요,
환불과 진심이 담긴 사과를 바랍니다.
빠른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컴퓨터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없어서 네이트 판에도 답을 얻고자 글을 올렸구요.
파일 첨부한것은 새 노트북에서 발견한 것이라 캡쳐해서 옮겨 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