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5일전 웅진코디분에게 청정기를 리퍼브제품으로 재렌탈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일년넘게 정검해주신분이라 믿고 사용하고있는제품이있는데도 다시재렌탈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새로 설치해준 제품이 당연히 리퍼브제품이리라 생각하고 사용하고있었는데 통장정리를 하다보니 제가 구입한금액과 치이가있어서 웅진고객센터로 문의를 드렸더니 새제품의 가격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황당한일이 있습니까? 고객센터에서는 지국으로 지국에서는 팀장이시라는분이 전화를해서 방법이 없으니까 설명을 드린다고하고,소비자인제가 피해를보는데도 코디분은 전화한통없고.그분에게 뒤통수맡고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분명 저한테는 리퍼브제품이라했는데.. 이제는기간이 지나서 교환도안된다고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저와상관없이 죄송하다며 한달렌탈료를 안받겠다고하고, 이렇게 제품 판매해도 피해액은 고스란히 소비자가 내야하고, 문서상으로는 아무문제없는부분이라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양해하라고하는건 도덕적으로 부당하다고 생각되네요. 판매에만 급급한 그코디분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피해주는 행위가 정당하다고생각하십니까?이건 아니지요 일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방법이 없다고 쏙 빠지시고 저는 정말로 웅진코웨이제품과 코디분에게 사기당한 기분입니다.도와주세요